읽고 쓰는 힘을 책으로 전합니다.
문해력과 글쓰기를 연구하고, 부모와 아이가 실천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냈습니다.
교육 철학
많이 읽는 것보다, 좋아하며 질문하고 표현하는 독서
문해력은 문제를 푸는 기술에 머물지 않습니다. 세상을 이해하고 자기 삶을 선택하는 힘입니다. 책나들이는 한 권의 책에서 아이의 경험과 생각이 이어지도록 돕습니다.
수업의 흐름
생각이 문장이 될 때까지
한 번의 활동으로 끝내지 않고 읽기에서 표현까지 차근차근 연결합니다.
- 01
읽기
한 권을 끝내는 데 그치지 않고 중심 문장과 장면을 천천히 발견합니다.
- 02
질문
정답을 확인하기보다 왜 그런지,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습니다.
- 03
토론
서로 다른 생각을 듣고 자기 의견의 근거를 또렷하게 만듭니다.
- 04
글쓰기
떠오른 생각을 순서 있게 정리해 자기 언어로 씁니다.
- 05
발표
쓴 글을 소리 내어 전하며 표현의 자신감을 기릅니다.
- 06
개별 피드백
아이의 문장을 존중하면서 다음 문장으로 나아갈 방법을 함께 찾습니다.
아이와 부모의 자리에서 시작합니다.
수업 내용과 아이에게 적합한 방향은 Instagram DM으로 안내합니다.
책을 읽은 뒤 핵심을 찾고, 질문하고, 글의 순서를 세웁니다. 아이마다 다른 문장을 살펴보며 개별 피드백을 제공합니다.
오늘의 책대화
한 권의 책이 대화가 되는 순간
오늘의 책대화는 부모와 아이가 책으로 질문하고 마음을 나누는 콘텐츠 프로젝트입니다. 책의 줄거리보다 아이가 무엇을 느끼고 생각했는지 오래 듣습니다.
@6a_space에서 책대화 보기아이의 읽기와 쓰기, 어디서 시작할지 함께 이야기해요.
공식 문의는 Instagram DM을 먼저 이용해 주세요.